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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필름 6가지 : 디자이너와 패션 피플, 진짜 패션계가 궁금하다면 주목! fashion film movie 패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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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1-02 15:31 조회1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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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필름 6가지 : 디자이너와 패션 피플

진짜 패션계가 궁금하다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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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화려하고 흥미로울 것 같은 패션 세계!

하지만 알고보면 그게 다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죠

패션을 주제로한 영화도 많이 등장하는 요즘,

진짜 패션계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에디터가 추천하는 < 패션 필름 6가지 >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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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no : The Last Emperor (2008)

첫 번째 패션 필름은 '발렌티노 레드'라 불리는 강렬한 레드 컬러로 유명한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의 패션 필름이랍니다.

영화가 아닌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구성되어

실제로 패션계에선 어떻게 패션쇼가 열리고 파티가 열리는지

간적접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패션 필름인데요!

영상 속에서 화려한 그의 작품들과 함께

그가 디자이너로 활동해온 50년의 세월을 고스란히 느끼실 수 있답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셀렙들과 패션 피플들을 찾는 재미로 쏠쏠하죠 :)

2008년 컬렉션 이후 지금은 발렌티노의 디자이너 자리에서 떠난 그이지만

그가 패션계에 남긴 업적은 두고두고 남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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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AND I (2014)

두 번째 패션 필름 역시 다큐멘터리 형식인데요!

디자이너 라프 시몬스가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로 발탁된 후

처음으로 준비한 컬렉션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답니다.

이전에 질 샌더에서 오래 있으며 미니멀리즘의 대가로 불리었던 그는

필름 속에서 그게 자신의 다가 아니라고 이야기하는데요.

디올에서 보여주었던 그의 디자인들은

이전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죠

디자이너 라프시몬스가 디올 컬렉션을 준비하며 고심하는 모습, 그리고 그의 부담감까지

세심하게 엿볼 수 있는 패션 필름으로 개인적으로 에디터가 추천하는 패션 필름이기도해요!

 

방 안이 꽃으로 뒤덮인 환상적인 쇼와 함께

우아하고 여성스럽고 아름다운 의상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패션필름, 디올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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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 Before Chanel (2009)

 

세 번째는 패션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죠, 바로 코코 샤넬!

그녀의 일생을 다룬 영화 'Coco Before Chanel'입니다.

배우 오드리 토투가 샤넬로 변신하여 그녀의 어린시절부터

디자이너가 된 후까지 샤넬의 일생을 보여주는 영화로

지금은 명품과 럭셔리의 대명사인 브랜드 샤넬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감상하실 수 있죠.

 

하지만 디자이너로서의 그녀보다는 그녀의 사랑과 사생활에

좀 더 초점이 맞추어진 영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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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Laurent (2014)

다음은 디자이너 이브생로랑이 주인공인 영화, '생로랑'입니다.

배우 가스파르 울리엘이 이브생로랑으로 완벽 변신했는데요!

21살에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가된 천재적인 재능을 지닌

이브생로랑의 모습을 세심하게 잘 그려냈죠.

겉으로는 재능 덕에 마냥 행복할 것 같지만

한편으로는 마약과 술, 파티에 중독된 그의 파멸적인 모습까지 보여줘

패션계의 이면까지 엿볼 수 있답니다.

그가 활발하게 활동했던 1960년대의 의상과

자극적인 소재에 맞는 화려한 영상미를 보는 재미도 쏠쏠한 영화랍니다.

 

 

다음은 패션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패션 피플들을 다룬 필름을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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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Issue (2009)​

우선, 보그 USA의 편집장으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실제 인물로 유명한 안나 윈투어를 다룬

패션 필름 '셉템버 이슈'랍니다.

패션 에디터를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 쯤 꼭 보시길 추천하는데요!

 

실제로 매거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패션 필름으로 화보 촬영, 패션쇼 등을 함께 엿볼 수 있죠 :)

화려하게만 보였던 편집장의 생활, 그 이면까지

다루고 있어 패션계의 현실을 느낄 수 있는 영화이기도하답니다!

안나 윈투어와 그녀의 오른팔인 그레이스 코딩턴까지 만나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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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moiselle C (2013)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패션 필름은

파리지앵 시크하면 떠오르는 그녀, 카린 로이펠트가 주인공이랍니다!

 

보그 파리에서 10년간 편집장 생활을 했던 그녀로

패션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인물인데요!

 

그녀가 보그를 떠나 자신만의 매거진을 창간하는 과정을 그린 패션 필름으로

그녀의 새로운 도전을 함께 지켜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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